코로나 신규확진 1만5741명…전주 대비 900여명 많아(상보)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5741명 늘어 누적 3119만240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주말 감소 영향으로 줄었던 전날(5774명)보다 9967명 증가했다. 일주일 전인 25일(1만4811명)과 비교해서는 930명 많다.
최근 코로나 유행은 실내 마스크 해제와 일교차가 큰 날씨 영향으로 소폭 증가하는 양상을 띠고 있다. 그러나 방역당국은 일상에 제약을 줄 정도의 대규모 유행 가능성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다.이날 기준 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1만3484명이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137명으로 전날보다 2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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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사망자는 10명으로 누적 3만4497(치명률 0.11%)이다.
변선진 기자 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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