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힐은 ‘티트리 진정 수분 앰플’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2020년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티트리 바이옴 블레미쉬 시카 앰플’에 티트리잎수 함량을 높여 더욱 빠른 진정과 깊은 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사진제공=메디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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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에 따르면 티트리는 피부 진정에 탁월한 성분이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티트리잎수를 기존 제품보다 높아진 92% 고함량해 빠르게 진정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초속 진정 앰플이다. 피부 구조와 유사한 리포좀 캡슐에 유효 성분을 담아 속보습 개선 효과를 높였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제품력을 입증하며 신뢰도를 높였다.

메디힐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속건조 고민이 커짐에 따라 뷰티 플랫폼 ‘화해’에서 1등을 달성한 티트리 앰플의 제품력을 더욱 강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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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메디힐은 여행용으로 활용하기 좋은 18ml 용량의 미니어처 앰플을 추가 증정하는 단독 기획 세트를 마련해 7일까지 올리브영 내 메디힐 티트리 기획전에서 4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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