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회, '50억 클럽 · 김 여사 특검법' 패스트트랙 지정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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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국회에서 열린 제405회 국회(임시회) 제05차 본회의에서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과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의혹 관련 특별검사 도입 신속처리안건이 가결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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