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각) 오후 7시부터 백악관에서 주재하는 국빈 만찬이 진행 중인 가운데 재계에선 4대그룹 총수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 6단체장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 구광모 LG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김동관 한화 부회장, 정기선 HD현대 사장, 조현준 효성 회장이 초청돼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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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드레스코드는 검은색 턱시도로 알려졌다. 우리 외교부는 국빈만찬에 초청된 참석자들에게 턱시도 사진을 보내 드레스코드를 맞출 것을 요구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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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6시20분경 최태원, 정의선, 구광모 회장이 백악관 앞에서 만나 함께 입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입구에서 경비원의 여권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수행원 없이 백악관 건물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전해진다.

최유리 기자 yr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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