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에 200원…CU, 아이스아메리카노 할인 행사
CU는 다음 달 아이스아메리카노(XL)를 최대 할인가 200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CU는 이달 겟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을 2100원에서 2000원으로 낮췄고 판매량이 전월 대비 2배 증가했다. 다음 달엔 기본 500원 할인을 더해 1500원에 판매한다. 애플리케이션(앱) 포켓CU의 겟 커피 구독 쿠폰을 사용하면 600원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T멤버십 제휴 할인까지 받으면 100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하나카드로 결제하면 30% 할인까지 적용돼 최종 200원이 된다.
CU는 지난해 7월 편의점 즉석커피 품질 초격차를 위해 원두, 브랜드 콘셉트를 비롯해 커피 머신까지 대대적인 재단장을 진행했다. 현재 도입 중인 라심발리 커피 머신은 열 교환 방식의 신형 보일러 기술을 적용해 50잔 이상 연속 추출해도 온도와 압력에 변화가 없어 높은 품질의 맛과 풍미가 균일하게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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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관계자는 “급격한 기온 상승과 함께 늘어나는 아이스 커피 수요에 맞춰 고객들에게 최대의 혜택을 줄 수 있는 프로모션들을 준비했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겟 커피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행사들을 기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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