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뉴욕증시, 퍼스트리퍼블릭 폭락 속 혼조세…나스닥 0.47%↑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26일(현지시간) 퍼스트리퍼블릭은행의 폭락장 속에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소화하며 혼조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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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68% 내려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39% 하락세를 기록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47% 상승 마감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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