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의료원은 박종호 은성이엠에스 대표가 중앙대병원에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박종호 은성이엠에스 대표(오른쪽)와 홍창권 중앙대의료원장이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중앙대병원]

박종호 은성이엠에스 대표(오른쪽)와 홍창권 중앙대의료원장이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중앙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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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앙대병원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박 대표는 "중앙대병원에서 실제로 진료를 받는 환자로서 의료진들이 친절과 환자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제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면서 "앞으로도 지금처럼 변함없이 환자에게 친근하게 마음까지 살펴주는 환자 중심의 병원이 돼주길 바라며 이번 후원금이 병원의 진료 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홍창권 의료원장은 "박 대표님의 후원으로 3년 차에 들어선 모금 캠페인이 다시 활력을 얻었다"며 "중앙대병원은 안전한 진료 환경과 환자별 맞춤치료로 신뢰받는 환자중심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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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의료원은 2021년 '중앙 메디컬 이노베이션 위원회'를 출범하고 중앙대와 중앙대의료원의 바이오메디컬 분야 발전과 재원 마련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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