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내달 조선통신사 축제

실물 크기로 재현된 조선통신사선 뱃길 탐방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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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부산문화재단은 다음 달 5일부터 7일까지 용두산공원과 광복로, 부산항연안여객터미널 일원에서 조선통신사 축제를 벌인다. 전국 최대 규모의 한·일 시민문화교류 행사다. 올해 주제는 '평화로.' 성신교린(성실과 믿음으로 교류)과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의 의미를 담아 ▲조선통신사선 뱃길 탐방 및 승선 체험 ▲평화 사절단 행렬 ▲국제 학술 토론회 ▲우호 교류의 밤 ▲통신사의 한일 거리공연 ▲특별공연 ▲조선통신사 역사 홍보관 등을 운영한다. 조선통신사선은 실물 크기로 재현돼 2019년부터 활용됐다. 올해도 선상 박물관 운영, 오륙도 뱃길 탐방, 승선 체험 등으로 관람객을 만난다. 승선자는 24일 오후 2시부터 부산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모집한다. 회당 인원은 쉰 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누리집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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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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