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보안, 아프리카 진출 위해 테크노프로와 MOU
한국기업보안은 탄자니아의 정보보호 전문기업 테크노프로와 아프리카 전역에서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테크노프로는 탄자니아를 비롯한 아프리카 시장에 다양한 정보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아프리카의 유망 IT 기업이다. 한국기업보안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국제통용 디지털 서명 '유싸인' 아프리카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유싸인은 전자서명 보안 관련 기술로 특허를 획득한 솔루션이다. 최고의 보안 수준과 편의 기능이 특징이다. 서명자의 조직, 신원, 서명 시각과 위치까지 문서 자체에 기록해 열람하는 즉시 문서의 유효성과 서명 정보를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각국의 전자서명법과 각종 규정도 충족해 국제적으로 통용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집에 처박혀있나 나도 찾아볼까?"…누가 아재 취...
AD
전귀선 한국기업보안대표는 "이번 테크노프로와의 MOU 체결을 통해 Made in Korea 서명 솔루션을 세계시장에 선보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디지털 서명인 유싸인을 통해 한국 IT 기업과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