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체육회, 해·달맞이 생활체육교실 사업 4곳 선정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는 대한체육회에서 공모한 2023년 해·달맞이 생활체육교실 사업에 4곳이 선정돼 2260여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달맞이 생활체육교실은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지역주민의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활체육 인구가 많거나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야외 광장 등에서 지도자를 배정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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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산수동 문화마당(국학기공), 서구 동천동 천변(다이어트댄스), 남구 봉선공원(생활체조), 광산구 첨단 응암공원(에어로빅) 등 4곳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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