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미래기술학교 반도체 관련 교육과정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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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래기술학교가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 과정과 제조기술 전문인력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경기기술학교는 지난해 개설 후 많은 호응을 얻은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 과정 교육생을 지난해 30명에서 올해 75명으로 대폭 늘렸다.

교육은 오는 5월8일부터 11월까지 3기로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반도체 장비 기술을 겸비한 공정 엔지니어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공정과 장비 실습 교육 후 최종 실무 프로젝트까지 병행한다. 교육 장소는 안양 대림대학교다.


반도체 제조 기술 전문인력 과정은 6월26일부터 7월21일까지 1개월간 30여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반도체 전공정ㆍ후공정을 포함한 프로젝트 실습 진행을 통해 취업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은 한국폴리텍대학Ⅰ 성남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반도체 분야 교육과 취업을 희망하는 만 19세 이상 미취업 경기도민이다. 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https://apply.jobaba.net)'에 들어가 하면 된다.


교육비는 무료며 교육생에게는 월 40만원의 훈련수당(1일 2만원, 월 80% 이상 출석 시 지원)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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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권 도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경기도는 대한민국 반도체 생산의 중추 기지이자 기술 허브로, 경기도미래기술학교 반도체 교육과정을 통해 도내 산업인력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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