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황매산 철쭉제 테마로 홍보관 운영

경남 합천군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진행된 ‘2023 대한민국 대표 축제박람회’에서 합천 관광 홍보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 지방신문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합천군은 4월 말에 열리는 합천 황매산 철쭉제를 테마로 홍보관을 운영했다.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합천 관광 홍보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합천 관광 홍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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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큰 철쭉으로 인테리어 하고 포토존을 만들어 사람들의 발길을 끌었으며, 합천 여행 공식 SNS 채널 팔로우 및 ‘철쭉을 잡아라’ 이벤트와 ‘종이 철쭉 만들기’ 체험으로 많은 방문객으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마스코트 퍼레이드 및 콘테스트에 합천영상테마파크 마스코트인 ‘또 보기’가 참가해 사람들에게 많은 환호를 받았으며 합천 관광을 홍보하는 큰 역할을 했다.

이러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합천 관광을 홍보한 결과 합천군은 2023 대한민국 베스트 축제 어워드 마케팅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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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다가오는 황매산 철쭉제를 비롯해 영상 테마파크와 합천의 다양한 관광지를 알리는 시간이 됐다. 앞으로 더 차별되고 기억에 남는 홍보 전략으로 합천의 관광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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