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어반 클래식' 웨딩 쇼케이스
예비부부 대상 14일 진행
화이트·골드 화려한 웨딩 체험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은 오는 14일 예비부부를 위해 오픈 이후 처음 대면으로 '2023 웨딩 쇼케이스'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오후 6시 호텔 메인 홀인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하는 이번 웨딩 쇼케이스의 콘셉트는 '어반 클래식'이다. 화이트와 골드 톤으로 꾸민 화려한 공간에서 파티에 온 듯한 음악, 은은한 조명과 함께 도심 속의 클래식한 웨딩을 구현, 실제 결혼식에 초대받은 것처럼 식장을 체험할 수 있다.
그랜드 볼룸에는 전문 플로리스트가 구성한 아치 프레임 플라워 장식과 풍성함과 화려함이 돋보이는 플라워 디자인이 더해진다. 같은 층에 있는 자연광이 드는 로비엔 포토존, 웰컴 드링크 등이 세팅된다. 총괄 셰프가 엄선한 6코스 메뉴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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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웨딩 플래너와 상담을 통해 예식 장소부터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까지 제안받는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다양한 상품이 포함된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제공한다. 2023 웨딩 쇼케이스 참가 신청은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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