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CC 제주, 캠퍼골프와 라운드·호캉스 협업
6월30일까지 '펀 앤드 조이 패키지' 선봬
해비치 컨트리클럽(CC) 제주는 스페인 슈즈 브랜드 캠퍼골프와 함께 상큼한 색상의 골프화를 신고 봄철 라운드를 즐기고, 편안한 호캉스(호텔+바캉스)까지 할 수 있는 '펀 앤드 조이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6월30일까지 운영하는 펀 앤드 조이 패키지를 예약하면 18홀 또는 36홀 라운드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고 라운드 시 착용할 수 있는 캠퍼 골프화를 대여해준다. 캠퍼골프에서 제작한 골프 파우치, 공, 티꽂이로 구성된 캠퍼골프 굿즈 세트도 선물로 증정한다. 또 사진작가가 1시간 동안 동행하며 라운드 모습을 촬영해 사진 원본을 제공한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에서는 호텔 또는 리조트 객실 숙박과 제철 식재료로 준비한 조식 뷔페를 제공한다. 호텔 투숙 시 실내외 수영장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저녁에는 바99에서 캠퍼골프와 협업해 준비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인 기준 38만2000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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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해비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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