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스마트팜 ICC 기술포럼’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 LINC3.0 사업단이 스마트제조(스마트팜) 분야 최신 기술정보와 동향 등을 공유하기 위해 ‘2023 LINC3.0 스마트제조(스마트팜) ICC 기술포럼’을 개최했다.
행사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포항테크노파크 본부동에서 진행됐으며 건양대학교, 동명대학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안동대학교, 팜스텍, 도시농사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이틀간 ▲스마트팜 ICC 협의체와의 공유협업으로 K-스마트팜 ODA 사업 제안 ▲스마트 바이오 기술 동향· 발전전략 ▲실감형 콘텐츠 기술을 활용한 IBS 고도화 사례 ▲경북 농업과 안동대학교 노지 스마트팜 ▲스마트팜 벤치마킹 등이 진행됐다.
동명대 신동석 LINC3.0 사업단장은 “스마트팜 ICC 협의체 참여대학과 지속적 공유협업으로 스마트팜 분야 기술개발(R&D)과 산업체 재직자 교육 온라인콘텐츠 개발, 글로벌 산학협력 등을 공동 진행할 계획이다”며 “지역산업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산학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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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LINC3.0 사업단은 지난해 10월 ▲건양대학교(디지털전환 ICC) ▲안동대학교(스마트 농생명 융복합 ICC) ▲부산과학기술대학교(스마트팜 RCC) ▲더시스템 ▲도시농사꾼 ▲유은복지재단 등과 스마트팜 ICC/RCC 성과 창출을 위한 산·학·연 공유·협업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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