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지난 9일 밤사이 내린 눈으로 경남지역 일부 도로가 통제됐다.


경남 남해군 설천면 남양리~덕신리 3.5㎞ 구간이 얼어붙어 경찰이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경찰청]

경남 남해군 설천면 남양리~덕신리 3.5㎞ 구간이 얼어붙어 경찰이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남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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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9시 기준 ▲함양 오도재, 원통재 ▲양산 용선마을~배내골 ▲밀양 남명~석남터널, 청도면 소태리~창녕 경계, 삼랑진읍 안태~양산 원동, 삼랑진읍 우곡~단장 감물리, 도래제 ▲산청 황매산터널 ▲합천 황매산터널 ▲창녕 천왕재 ▲진주 금산면~질매재 ▲설천면~덕신리 ▲사천 소산마을~가곡마을 등 14개 구간이다.

도 경찰청은 지역 교통 순찰 차량 9대와 경찰관 17명을 투입해 현장 교통관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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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자체에서는 입간판을 세우고 제설 차량을 동원해 염화칼슘을 살포하는 등 제설작업을 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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