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위기가정 학생 긴급지원금 전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가 3일 울산시 강북교육지원청에 위기가정 학생 긴급지원금 550만원을 전달했다.
강북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장원기 교육장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 김동환 본부장, 양승만 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지원금은 강북교육복지안전망센터에서 선정한 교육복지 대상 학생 3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는 지난해 말에도 위기가정 학생 20명에게 학습비로 각각 70만원씩 1400만원을 지원했고 학생 2명에게 의료비로 각각 350만원씩 700만원을 지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