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사천시 부시장이 행안부 방문에서 현안사업 예산의 국비 반영을 적극 건의하고 있다

이상훈 사천시 부시장이 행안부 방문에서 현안사업 예산의 국비 반영을 적극 건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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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사천시가 시정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상훈 사천시 부시장은 지난 13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방재정정책관과 재정정책과장 등을 직접 만나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당위성과 필요성, 부족한 시 재정에 대해 국비 반영을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또 주요 투자사업에 대한 중앙투자심사 등 중앙부처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교부세 과장과의 면담에서는 사천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

이번에 건의한 주요 사업은 ▲사천 제2 일반산업단지 물양장 정비 ▲고읍~예수 간 교량 개설 ▲사천 항공산업 대교 우회 진입도로 정비 ▲객방 소하천 정비 등 시급한 현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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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부시장은 "민선 8기 출범 4개월에 접어들어 우리 시의 굵직한 현안 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정부예산 확보가 관건인 만큼 의존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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