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생들이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경대생들이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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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국립부경대학교 학생들이 최근 제8회 스포츠관광 진흥 전국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부경대 해양스포츠전공 하대운, 이기훈, 최혜성, 김의현 학생팀이 한국스포츠 관광학회 주관, 대한민국국제해양레저위크 주최로 열린 공모전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한 해양스포츠 체험관 운영’ 아이디어로 우수상을 받았다.

부경대생들은 해양스포츠를 접하기 어렵거나 물에서 하는 스포츠에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더욱 쉽게 해양스포츠를 접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체험관을 운영하자는 아이디어를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학생들은 아이디어로 사람들이 해양도시 부산에서 다양한 해양레저 스포츠를 체험해보며 자연스럽게 해양스포츠산업에 유입되도록 할 수 있다는 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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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본선은 지난 1일 페어필드바이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에서 열렸으며 부경대 등 전국 12개 대학이 참가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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