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한 TF팀 회의 개최
신종우 부시장 주재 중대 재해 사전예방 안전 확보를 위해 마련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는 7일 시청 7층 재난 안전상황실에서 중대 재해예방을 위한 TF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신종우 부시장을 주재로 중대 재해 사전예방을 위하여 관내 사업장 근로자 및 기계·설비 등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사업 현장에 잠재된 재해요인까지도 발굴·개선해 안전·보건 관리체계가 지속해서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시는 중대 재해 처벌법 시행 이후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전담 조직 신설, 관리감독자 교육, 사업장 안전·보건 순회전검 업무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