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준희 관악구청장 취임 100일 MZ세대 새내기와 ‘소통과 경청'
[서울시 자치구 포토 뉴스] 박준희 관악구청장 4일부터 13일까지 매일 ‘MZ 세대에게 듣는다’ 새내기 공감토크 추진 & 민선 8기 100일 맞은 신규 및 전입직원 54명과 함께 서로를 축하하고 격려해주는 자리 마련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민선 8기 재선에 성공한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취임 100일을 맞는다.
박 구청장은 별도 의례적인 기념행사 없이 ‘MZ 세대에게 듣는다’ 공감토크를 지난 4일부터 열어 입사 100일 된 새내기 직원들과 함께 기념 케이크를 자르고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해주는 자리를 갖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리더가 아닌 이야기를 듣는 리더로 신입 직원들과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세대 간 격의 없는 공감과 소통을 강조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새내기 공감 토크’는 지난해 4월부터 총 32차례 열어 직장 상사가 아닌 친근한 이웃집 아저씨와 얘기하듯 구청장과 소통하며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로 새내기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