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29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4% 내려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2.1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84%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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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금리가 다시 오르며 주가를 짓누른데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투자의견 하향으로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애플의 주가가 급락한 것이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를 얼어붙게 했다는 평가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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