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항만연관산업 특화지원사업’에 선정된 28개 기업 관계자가 설명회를 듣고 있다.

‘2022년 항만연관산업 특화지원사업’에 선정된 28개 기업 관계자가 설명회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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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23일 ‘2022년 항만연관산업 특화지원사업’에 선정된 28개 기업을 대상으로 영도구 소재 부산항 국제선 용품센터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업은 지속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항만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부산항 이용 중소기업들에 맞춤형 프로그램과 교육, 설비, 시스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기업 28개 사는 공모 때 제출한 사업계획을 토대로 오는 11월까지 약 3개월간 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된다.


설명회는 사업목표, 프로그램별 사업내용과 절차, 사업비 등을 안내하고 참여기업들의 질의에 실시간으로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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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석 BPA 사장은 “올해 항만연관산업 특화지원사업 추진 과정에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부산항 이용 항만연관산업체의 성장과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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