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미술상담사 자격증 응시생 '전원 합격'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 미술상담사 자격증 응시생이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언어재활상담학과 학생들이 응시한 미술상담사 자격증 시험에서 26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21일 밝혔다.
광주대는 지난 7월부터 호심관 스마트강의실에서 미술상담사 자격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을 지원했다.
김충명 언어재활상담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혁신지원 사업 일환인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며 “미술상담사를 비롯해 언어재활사 자격 및 상담 등과 관련된 다양한 자격증 취득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을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 언어재활상담학과는 2022학년도부터 학과명을 변경해 언어재활사 인재 양성과 커리큘럼 상담 관련 자격증반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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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언어재활 전문성 향상과 협력을 위해 남양주아동발달센터, 감성상담연구소, 한결보청기 청각언어센터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장실습 및 취업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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