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자원봉사센터 15기 가족봉사단이 지역 저소득 계층에게 전달될 안마봉을 제작, 기부했다.

울주군 자원봉사센터 15기 가족봉사단이 지역 저소득 계층에게 전달될 안마봉을 제작,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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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울산시 울주군 자원봉사센터 15기 ‘가족봉사단’이 지난 17일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환경과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일상생활 속 환경 보존에 대한 열정을 일깨우고, 이웃을 위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봉사단은 ‘제로웨이스트 실천 교육’을 실시한 뒤 버려지는 양말목과 편백나무칩을 활용해 안마 봉을 제작했다.


양말목 안마 봉은 울주푸드뱅크 마켓을 통해 지역 저소득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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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기 가족봉사단은 지난 4월부터 매월 환경 관련 교육과 더불어 기부 물품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등 가족 단위 자원봉사활동을 지속해서 펼쳐왔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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