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없이 살 수 있나요 … 부산항만공사, ‘건설현장’과 함께 추석 나눔봉사
진해종합사회복지관에 건강식품·마스크 지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산항 신항 건설공사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이웃을 찾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7일 알렸다.
신항 건설현장 인근 지역주민에 전하기 위해 진해종합사회복지관에 33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과 마스크 900개를 선물했다.
BPA 임직원과 신항 건설공사 현장관계자 18명은 이날 선물을 직접 포장하고 전달하면서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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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석 BPA 사장은 “앞으로도 신항 개발사업과 연계해 인근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과의 상생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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