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밤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면서 경남소방대원들이 강풍에 흔들리는 간판을 떼어내고 있다. [이미지출처=경남소방본부]

5일 밤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면서 경남소방대원들이 강풍에 흔들리는 간판을 떼어내고 있다. [이미지출처=경남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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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소방본부가 5일 밤 10시 30분 현재 태풍 힌남노로 인한 신고접수 10건을 받고 출동했다.


이날 오후 8시 23분께 통영시 인평동에서 나무가 쓰러졌고 밤 10시 6분께는 진주시 신안동에서 담벼락이 무너졌다.

고성군 고성읍에서는 밤 10시 14분께 강풍에 철판이 흔들려 소방대원이 안전조치에 나섰고 밤 10시 15분께는 함양군 함양읍에서 빗물이 제대로 빠지지 않아 배수 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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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 20분께는 양산시 물금읍에서 간판이 바람에 흔들려 대원이 제거와 고정 작업을 했고 덕계동에서는 밤 10시 26분께 몰아치는 바람에 가로등에 불꽃이 일어나 긴급 조치를 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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