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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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고성군이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의 결식예방 및 영양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9월부터 아동 급식 지원 단가를 8000원으로 인상했다.


이번 인상으로 고성군 아동 급식 지원 대상자들은 기존 1식 7000원에서 1000원 인상된 8000원을 지원받게 된다.

지원 단가 인상은 경남도의 급식 지원 보조 단가 인상과 함께 지난 7월 열린 ‘2022년 제1회 고성군 아동 급식 위원 심의회’를 거쳐 결정된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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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군수는 “고성군의 아동들이 결식 걱정 없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 급식 단가 인상을 결정했다”며 “우리의 미래인 아동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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