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 유스 래디언스 비타티놀 세럼 선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프리메라는 2030세대의 안티에이징을 위한 신제품 '유스 래디언스 비타티놀 세럼'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리메라 유스 래디언스 비타티놀 세럼은 안티에이징의 대표 성분인 ‘레티놀’과 항산화에 탁월한 ‘비타민C’ 성분을 아모레퍼시픽이 최초로 조합해 담았다. 순도 95% 초순수 레티놀과 비타민C 60% 함유 캡슐을 독자적 비율로 결합해 하나의 제품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프리메라는 제품 사용 전후의 안면 이미지를 AI로 분석한 결과 4주 만에 10개월 만큼 피부나이가 어려지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탄력 증가, 모공 다각도 개선, 주름 감소 등 3대 노화 징후를 케어해 확실한 피부 변화를 선사한다.
처음 개봉할 때 비타민C 캡슐을 터뜨려 세럼과 혼합하는 방식으로 빛과 열, 물에 예민한 성분을 온전히 보관하고 신선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프리메라만의 배합 비율로 효능은 극대화하고 자극은 줄여 매일 아침, 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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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는 피부 장벽에 기반한 근본적 솔루션을 제안한다. 쉽게 민감해지는 피부는 노화 증상이 빠르게 나타난다는 점에 착안한 AG.VCNTM 라인은 유스 래디언스 비타티놀 세럼을 시작으로 다음 달에는 클렌저, 크림, 에센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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