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영암군수, 청년과 대화의 자리 마련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영암군은 우승희 군수가?영암읍 청년창업몰에서?소상공인과 청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차?목요 대화’를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목요 대화는 우승희 군수가 취임 당시부터 구상해온 주민과의 소통하는 자리로 첫 번째 대화는‘청년’을 주제로 이뤄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청년 일자리, 주거, 문화, 귀농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 제안을 제시했다.
우 군수는 청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꼼꼼히 메모하면서 그들이 제시한 다양한 청년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 군수는 “목소리를 내준 청년들의 훌륭한 제안을 종합해 최대한 빨리 방안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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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은 내달부터 ▲농촌에서 살아보기 ▲독립유공자 ▲청소년 ▲이주여성 등 다양한 주제로 매주 목요일 ‘목요 대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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