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임은정 ‘계속 가보겠습니다’ 출간 동시에 4위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자청의 ‘역행자’가 종합 1위 자리를 계속 지키고 상위권 도서의 움직임이 없는 가운데 신규 진입한 도서들이 눈에 띄었다. 올 상반기에는 출간 될 때마다 이슈가 되는 정치사회 분야 도서가 많았는데, 하반기에도 이어지고 있다. 이번 주에는 임은정의 ‘계속 가보겠습니다’가 출간과 함께 종합 4위로 진입했다. 구매 비중을 살펴보면 50대 독자가 37.1%로 주요 독자층이었고, 남성 독자가 다소 관심이 높았다.
만화 신규 시리즈 출간 시 애독자의 영향으로 판매가 쏠림이 두드러진다. ‘나 혼자만 레벨업’ 새로운 시리즈가 출간과 함께 종합 11위에 올랐다. 웹툰의 그림 맡은 장성락 작가의 요절로 애독자들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어 작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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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가 추천하는 책이 독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판매가 상승하는 현상도 눈에 띄었다. 인기 유튜버 밀라논나가 활동 중단을 알리며 구독자층의 아쉬움을 남겼다. 마지막으로 추천된 도서 페터 비에리의 ‘삶의 격’에 대한 관심이 집중 되면서 종합 50위에 올랐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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