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 판교·광교 대관시설 30곳 '경기공유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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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다음 달 4일부터 판교 및 광교 권역의 회의실 등 대관 시설에 대해 '경기공유서비스'를 도입한다.


경기공유서비스는 도내 공공자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2021년 1월부터 운영 중인 경기도의 통합 예약 플랫폼이다.

도내 31개 시ㆍ군 및 공공기관의 회의실, 행사장 등의 공유시설을 검색부터 예약, 결제까지 한 번에 할 수 있어 사용자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360도 가상현실(VR) 파노라마 영상을 제공해 이용자가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사전에 시설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판교테크노밸리 17개 실, 광교테크노밸리 13개 실 등 총 30개 실의 대관 시설을 운영 중이다.


한상대 경과원 클러스터혁신본부 본부장은 "대한민국 ITㆍBTㆍCTㆍNT산업의 중심인 판교테크노밸리와 광교테크노밸리 내 대관 시설에 '경기공유서비스'를 도입해 사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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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은 대관 서비스 개선을 위해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2022년 대관 서비스 이용고객 만족도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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