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혜린, 신나라, 김문식, 최영섭 직업능력심사평가원장 , 박희진, 박지현, 황지현 팀원]

[왼쪽부터 이혜린, 신나라, 김문식, 최영섭 직업능력심사평가원장 , 박희진, 박지현, 황지현 팀원]

AD
원본보기 아이콘

지난 6월 22일 아시아경제 교육센터(이하 ‘교육센터’)의 문익점 팀(팀원 김문식, 박지현, 박희진, 신나라, 이혜린, 황지현)이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해커톤은 고용노동부 주관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생 대상으로 그간 쌓아온 디지털 신기술분야 직무역량을 확인하는 행사다.


문익점 팀은 교육센터에서 약 6개월 간 ‘핀테크 디지털 금융 사이언티스트과정’을 통해 배운 데이터분석, 머신러닝 모델학습, 딥러닝 모델 활용 알고리즘 트레이딩 등의 핀테크분야 신기술을 바탕으로 기업에서 응용할 수 있는 시장성 있는 모델로 이번 해커톤에 도전했다. 이들은 “XAI활용 간이 기업 신용 분석 보고서”를 주제로 기존 신용평가 AI모델의 한계점인 Black Box 영역을 XAI를 활용하여 설명력을 보완하고 맞춤형 자동 간이 기업 신용평가서를 제공해주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수상은 핀테크과정 훈련기간 파이널 프로젝트로 수행했던 내용을 발전시켜 수료 후에도 팀원들과 해커톤 프로젝트에 매진한 결과로, 총 150개 팀, 706명의 청년들과 경쟁하여 얻은 의미있는 성과다.


박희진 팀장은 “금융 분야에서 낯선 분야의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데이터를 구하는 것부터 어려움을 겪었지만, 좋은 팀원들과 함께 극복해나가면서 결과적으로 성과있는 프로젝트를 낸 것이 뿌듯하다.”라고 전했다. 다른 팀원들도 “각기 다른 전공 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도메인 관련 지식을 나눔으로써 해당 프로젝트가 진행될 수 있었다.” “프로젝트 기획, 데이터 수집부터 불균형데이터 문제, 익숙하지 않은 XAI모형까지 매 단계 단계가 새로운 난관이었지만 능력 있는 팀원들과 함께 극복할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다. 교육과정 파이널 프로젝트에서 아쉬웠던 점을 해커톤을 통해 발전시킬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수상팀을 배출한 아시아경제 교육센터는 2020년부터 기업수요와 트랜드화된 디지털 핵심기술을 교육훈련에 직접 반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빅데이터, 핀테크, 인공지능 등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K-Digital 트레이닝(디지털 신기술분야 교육훈련)을 3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4차산업 선도훈련 최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될 만큼 실용적이면서 차별화된 프로젝트 결과물을 만들고 있다.

AD

현재 2022년 하반기 교육과정 훈련생을 모집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아시아경제 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