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원·달러 환율 13년 만에 1300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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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장중 1,300원을 뚫었다. 23일 환율은 전날보다 1.7원 높은 1,299원에서 시작해 오전 9시 15분 1,300.5원까지 치솟았다. 장중 환율이 1,300원을 넘은 것은 2009년 7월 14일(1,303원) 이후 약 13년 만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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