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클릭 e종목]"CJ제일제당, 호실적 이어질 것…저가매수 기회"

최종수정 2022.06.23 07:58 기사입력 2022.06.23 07:58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이명환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CJ제일제당 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62만원을 유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회사가 올해 시장 우려와는 달리 호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는 이유다.


하나금융투자는 CJ제일제당의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6조9644억원과 4821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0.4%, 2.7% 증가한 수치다. 물류 부문을 제외한다면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8% 증가한 4조2379억원, 영업이익은 0.7% 감소한 377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원가 부담 가중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이 이어지는 이유로는 견조한 가공 탑라인과 바이오 시황의 호조가 제시됐다. 국내외 가공식품 판매가 여전히 탄탄한 가운데 국내 가공식품 매출이 판가 인상과 B2B(기업간거래) 채널 회복으로 성장한다는 전망이다. 해외 가공식품도 두 자릿수 성장을 예상했다. 이 회사가 판가 전가와 시장 지배력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방어하고 있다고 하나금융투자는 분석했다.


CJ제일제당이 올해 우려와 달리 호실적을 이어갈 것이라고 하나금융투자는 전망했다. 물류를 제외한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7조2104억원과 1조3651억원으로 추정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3%, 15.8% 증가한 수치로, 올해 초 대비 실적 추정치가 지속해서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원가 부담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가공식품 매출 고성장으로 수익성은 오히려 소폭 개선될 것이며 바이오 호조도 연말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내년 곡물가가 하락할 경우 바이오에 대한 기대치는 낮춰야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작년 하반기와 올해까지의 유의미한 판가 인상을 감안한다면 소재 및 가공에서의 레버리지 효과가 클 것이라는 분석이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우려와는 달리 2분기 실적도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며 "견조한 실적을 감안하면 저가 매수가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썝蹂몃낫湲 븘씠肄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지수 '사랑스러운 매력' [포토] 웬디 '상큼한 미모' [포토] 태연 '청량한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포토] 이소연 "몸매 비결은 1일 1식"

    #스타화보

  • [포토] '커프 여신'의 여전한 미모 [포토] 미나 '자기관리의 정석' [포토] 야노시호 "45세 넘고 약해져 운동"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