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관내 가압장-배수지 제초작업 현장.

산청군 관내 가압장-배수지 제초작업 현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청군은 깨끗하고 위생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지역 내 가압장과 배수지 제초작업을 시행한다.

제초작업은 가압장 1곳과 배수지 8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상·하반기 각 2회 실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정기적인 상수도 시설물 환경정비를 통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AD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