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흥해 특별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방과 후 교사 양성과정’ 개강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포항시 안전도시사업과(흥해 특별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도시재생 거점 공간 흥해랑에서 지난 13일부터 3일간 방과 후 교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했다.
개강식에는 박해영 안전도시사업과장, 이복길 흥해 특별도시재생 현장 지원센터장과 김성하 팀장 등 내빈과 수강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인사말, 수강생 자기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방과 후 강사 양성과정’은 흥해 특별도시 재생계획에 따라 지역 주민의 경력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개강식 후 1차시 교육을 진행했으며, 강사로서의 역량 강화, 보드게임, 글쓰기 총 3가지 과정이 10주간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어려울 것 같았던 수업이 재미가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10주 동안 더욱 알차게 배워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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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길 흥해 특별도시재생 현장 지원센터장은 “이번 양성과정이 수강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 지원센터에서도 지역의 학습공동체 형성과 지역 주민의 경력 창출을 위해 더욱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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