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2' 첫날 26만↑ 박스오피스 1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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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영화 '마녀 Part2. The Other One'(이하 '마녀2')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5일 개봉한 '마녀2'(감독 박훈정)는 26만6526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시사회를 포함한 누적 관객수는 27만887명이다.

영화는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를 쫓는 세력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8년 6월 개봉한 전작 '마녀'의 오프닝 스코어 12만1990명을 넘으며 출발했다.


2위는 9만287명이 본 올해 첫 1000만 영화 '범죄도시2'(감독 이상용)가 뒤를 이었고, 지난달 18일 개봉해 누적 관객수는 1082만3826명으로 집계됐다.

3위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차지했고, 15일 개봉한 외화 '버즈 라이트이어'가 4위로 진입했다. 관객수는 3만여명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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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수는 44만2342명으로 집계됐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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