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스타트업 '한테크' 김병준 대표,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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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청년 스타트업 '한테크'의 김병준 대표(사진)가 서울시 추천으로 내일(10일) 열리는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다.


소셜벤처기업 한테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도로 위의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사고 위험을 경고하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한테크의 기술은 스마트시티의 여러 방면에 응용되는데, 어린이 교통안전도우미 '아이든든'이 대표적이다.

한테크 관계자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발표한 '디지털 플랫폼' 구상과 기술을 통해 편리하면서도 서로가 함께 공존을 통해 행복한 미래도시를 구현하겠다는 한테크의 목표가 일치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제 설립 2년을 바라보는 청년 스타트업의 대표가 공식 초청받았다는 점이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 행복, 공존'이라는 가치관을 바탕으로 더 나은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 대표는 서울시 명예시장 '스마트 도시' 분야에 후보로 추천됐으며, 스마트시티 솔루션 개발 기술로 지난해 12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기술심사 통과등급에 해당하는 투자형 기술평가 TI-4 등급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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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특허청이 주최한 '2021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한국발명진흥회장상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올해의 안전 혁신제품상 2021'에서 안전산업 종합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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