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과정에서의 인권침해 방지 및 국민 중심의 인권 친화적 경찰상 정립

목포해양경찰서장이 시민인권단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자료=목포해경

목포해양경찰서장이 시민인권단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자료=목포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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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2일 오전 청사 회의실에서 수사 과정 진행 중 인권침해 방지 및 국민 중심의 인권 친화적 경찰상 정립을 위해 2022년 시민인권단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목포해경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인권 보호 운영현황 보고, 인권 보호를 위한 시민인권단 의견 청취 및 정책 토론 시간 등으로 이뤄졌다.

시민인권단은 학계, 법조계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을 하는 지역전문가 7명에 신규 위원 1명을 추가 위촉해 전문성과 공정성을 보다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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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목포해양경찰서장은 “시민인권단 회의를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동시에 논의된 사항을 적극 반영해 해양경찰 인권 보호 활동에 실질적인 기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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