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현대중공업은 7조3343억원 규모의 울산(특수선사업부 제외) 지역 사업장 생산을 중단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88.24%에 해당하는 규모로 생산중단 사유는 임금협상 관련 부분 파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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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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