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일본의 고용상황을 보여주는 실업률이 올해 3월 2.6%를 기록했다.


26일 일본 총무성에 따르면 일본의 3월 실업률은 2.6%로 전월 대비 0.1%포인트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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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노동성이 내놓은 1인당 실제 일자리 수를 보여주는 3월 유효 구인배율은 1.22를 기록해 전월에 비해 0.01포인트 상승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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