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중국의 수요 악화 우려로 싱가포르 거래소에서 철광석 선물가격이 2개월만에 최저치로 하락했다.


현지시간 25일 오전 7시38분 기준 싱가포르 거래소에서 철광석 선물은 톤당 7.9% 하락한 138.9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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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 주민들은 이 지역에서 빠르게 확산하는 코로나19를 차단하기 위해 이날부터 3일간의 의무 핵산검사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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