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닛소남해아그로㈜, 마을자위방범용 CCTV 기증식 개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여수경찰서(서장 정성록)는 지난 21일 오전 여수시 창촌마을회관에서 닛소남해아그로㈜ 대표이사 한배호, 묘도동 2통장 허충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방범용 CCTV 기증 행사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닛소남해아그로㈜는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여수시 묘도동 창촌마을에 설치할 고화질 마을자위방범용 CCTV를 기증했다.

여수 경찰은 닛소남해아그로㈜와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마을에 자위 방범용 CCTV를 설치하기로 협의 끝에 이날 기증식을 하게 됐다.

AD

정성록 여수경찰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CCTV 설치 확대로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지자체 및 지역기업체 등과 적극 협력해 CCTV가 설치돼 있지 않은 마을을 대상으로 지속해서 설치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