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쌀 생산 위해 모판흙과 제초용 우렁이 지원

영암군, 서윤호의 논에서 첫 모내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전남 영암군이 오늘(21일) 영암읍 송평들녘 친환경 유기단지 서윤호의 논에서 첫 모내기를 했다.


군은 다음 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모내기가 이루어져 오는 6월 중하순경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했다.

첫 모내기 품종인 진광(수원575호)은 조생종으로 지난 1일 파종해 20일간의 육묘 기간을 거쳐 모내기를 했다.


이 품종은 쌀 외관과 밥맛이 좋아 밥쌀용으로 사용되며 도복과 흰잎마름병에 강하며 도열병 저항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AD

군 관계자는 “농업인들을 위해 육묘용 모판흙과 제초용 우렁이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찾는 고품질 영암 쌀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풍년을 기원했다.


호남취재본부 최재경 기자 gabriel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