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 평택고덕점.

공차 평택고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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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공차코리아가 800호점 매장인 ‘평택고덕점’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공차 관계자는 “이는 지난 700호점을 연 지 1년 만에 달성한 성과”라며 “티 브랜드로는 국내 최다 매장 수를 기록했다”고 했다.

공차는 2012년 1호점 홍대점을 시작으로 지난 10년간 직접 우려낸 잎차를 베이스로 우유, 토핑 등을 더해 새롭고 다양한 차 음료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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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는 코로나로 인해 국내외 카페시장이 침체된 상황임에도 지난해 매출 및 영업이익이 각각 2020년 대비 103%, 111% 수준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0년 말 기준 1415개였던 매장 수를 1년 사이 1661개로 확장시켰다. 국가별 시장 상황을 철저히 분석한 맞춤형 현지화 전략과 적극적 투자 유치 등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대만, 일본, 미국 등 전 세계 20여개국에 진출해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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