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시리즈, 김중만과 '무빙 갤러리' 프로젝트 진행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코오롱인더 코오롱인더 close 증권정보 120110 KOSPI 현재가 95,600 전일대비 1,800 등락률 +1.92% 거래량 613,554 전일가 93,8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 "코오롱인더, AI 반도체 수요 고성장의 숨은 수혜주" [클릭 e종목]"코오롱인더, 목표가↑…1분기 실적개선 전망"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스트리 FnC부문(코오롱FnC)이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시리즈는 사진작가 김중만과 함께 '무빙 갤러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사진작가의 작품을 티셔츠에 담아 하나하나가 움직이는 갤러리을 만들자는 의미를 담은 아트 공유 프로젝트이다. 지난 2010년을 시작으로 사진작가 노순택, 구성수, 성남훈, 조남룡, 민병헌 등 국내 굴지의 사진작가들과 함께 했다. 다섯 번째를 맞는 이번 프로젝트는 사진작가 김중만과 손을 잡았다.
이번 무빙 갤러리 프로젝트는 김중만 작가가 9년에 걸쳐 나무를 촬영한 프로젝트인 '언더(under)' 시리즈를 비롯해 6개 작품을 선정해 티셔츠 4종에 담아냈다. 작품을 그대로 프린팅하는 방법을 택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작품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도록 화이트, 그레이 컬러와 같은 무채색의 티셔츠로 기획했다. 또 티셔츠와 프린트된 해당 작품을 함께 패키지로 구성해 옷과 작품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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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관계자는 "무빙 갤러리는 시리즈가 사진이라는 분야를 한결 대중적인 시각으로 고객에게 소개하고자 기획된 일종의 캠페인"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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