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46억 규모 자사주 처분…구현모 단독 대표 체제 변경
[아시아경제 이명환 기자]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58,50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3.47% 거래량 555,994 전일가 60,6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재평가' 업종 주목…"앤스로픽 20배 대박" SKT, AI 판 까는 통신사들[주末머니] KT '고객보호365TF' 발족…"예방 중심 보호 체계로 전환" 인사권 통제 내려놓은 KT 이사회…박윤영 대표 책임경영 무게 는 자사주 12만8923주를 주당 3만5950원에 장외 처분하기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 금액은 46억34780만원으로 처분 예정 기간은 15일부터 5월14일까지다.
처분 목적에 대해서는 "사내·사외이사 및 경영 임원 대상 주식 보상과 장기성과급 지급"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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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지난달 31일부로 기존 구현모·박종욱 공동 대표이사 체제에서 구현모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변경했다고 같은 날 공시했다. KT는 "이사회에서 선임한 대표이사 박종욱의 임기 만료에 따른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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