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엠플러스는 106억2971만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2021년 매출 대비 13.9%에 해당하는 규모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