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해변공원 족욕체험장 재개장
10월까지 무료 운영
[완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전남 완도군이 그간 코로나19 여파로 운영중단을 했던 완도읍 해변공원의 족욕체험장을 재개장한다고 13일 밝혔다.
족욕체험장은 4월부터 10월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로 매주 월요일 휴장한다.
체험장은 전남형 소규모 도시재생 공모사업을 통해 완도읍 가용리 해변공원 내 해조류센터 건물 아래에 조성됐다.
군 관계자는 “해변공원을 지나거나 산책 나온 주민과 관광객들이 족욕을 하며 힐링하고 가길 바란다”며 “다양한 관광 자원을 개발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완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ckp673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